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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능/시사/교양 궁금한 이야기 Y 585회 다시보기 220422 585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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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청자들이 가장 궁금해하는 뉴스 속의 화제, 인물을 카메라에 담아 이야기의 이면에 숨어있는 'WHY'를 흥미진진하게 풀어주는 프로그램

젊은 부부의 야반도주 그들에게 내려진 사기 주의보?
코로나 시국에 인력난을 겪고 있는 수많은 자영업자 중 한 명인 현정씨. 그러던 와중 유독 눈에 띄는 구직 공고를 발견했다. 그들은 20대 후반 젊은 부부로 장기적으로 가족같이 일 할 곳을 찾고 있다는 것! 이들의 구직은 현정씨에게 끝없는 어둠 속에 비친 한줄기 빛이었다. 수도권에서 지방까지 내려와 일하겠다는 부부. 새로운 직원을 급히 찾던 현정씨는 바로 면접을 보기로 했는데...

“고생하고 삶에 찌든 어린 애들인 줄 알았어요.”
“행색이나 말하는 것도 불쌍하고”
“아이도 있는데 위탁가정에 있고...자식 키우는 입장에서 불쌍하더라고”
- 김현정(가명)씨 부부 인터뷰 중

부부는 배달기사부터 식당일까지 안 해본 일이 없을 정도로 경력이 많다며 성실히 일하겠다고 거듭 약속했다. 수더분한 인상과 자식 같은 나이에 열심히 사는 이들을 도와주고 싶었다는 현정씨. 그 자리에서 부부를 채용한 현정씨는 그날 인근 빌라에 숙소를 마련해주고, 살뜰히 챙겨줬다는데... 심지어 당장 쓸 돈이 없다는 부부에게 미리 생활비 40만 원을 쥐여 줬다는 현정씨. 하지만 현정씨에게 돌아온 것은 성실히 일하는 부부가 아닌 신기루처럼 사라진 부부였는데...

“와이프 전입신고만 빨리하고 출근하겠습니다.”
“정말 친절하게 대해 주셔서 감사하지만 피치 못 할 사정이 생겼습니다.”
“일이 이렇게 되어 죄송합니다.”
-부부가 보낸 문자 중

이틀째 되던 날, 몇 시간 전만 해도 출근하겠다던 부부가 돌연 사라져버린 것이었다. 부부가 떠난 빌라에는 생필품과 주문한 택배가 남아있었고, 전입신고까지 한 상태라 무슨 일이 생긴 건 아닐까 걱정부터 앞섰다는 현정씨. 하지만 문자를 받은 그날 저녁, 한 구인구직 커뮤니티에 일을 구한다는 부부의 구직 글이 올라왔다는데! 이력서에 적힌 전 직장 마트에서도 생활비를 받고 홀연히 사라졌다는 부부. 지금도 여전히 온라인에 구직 글을 올리고 있다는데... 이들은 왜, 전국을 옮겨 다니며 야반도주를 일삼고 있는 걸까? 이번 주 SBS <궁금한 이야기 Y>는 지역 불문! 사장님들의 믿음을 깨버리고 도망치는 스물일곱 살 젊은 부부의 행적을 취재해 본다.

수년째 반복되는 협박과 욕설 할아버지는 왜 아파트의 무법자가 되었나?
본디 집이란 지친 몸과 마음을 달랠 수 있는 안락하고 평안한 공간이어야 하지만, 하루도 조용할 날이 없다는 아파트가 있다. 해당 아파트 단지 5층에 거주하는 ‘보영(가명)’씨는 집 안에서 불을 켤 수도, 편하게 외출하기도 힘들다고 한다. 그 이유는 바로, 520호에 거주하는 올해 90살의 ‘최씨 할아버지’ 때문. ‘보영(가명)’씨뿐만 아니라 매일 몽둥이나 망치를 들고 다니며 난폭한 행동을 보이는 할아버지 때문에 주민들은 하루하루를 공포 속에서 지내고 있다고 한다.

“무서워가지고 될 수 있으면 불을 끄고 생활을 해요.”
“삶의 질이 떨어져서 살 수가 없어요.”
“완전히 고문이에요. 고문.”
- 제보자 보영(가명)씨 인터뷰 중

주민들은 아파트 내의 ‘공용정자’가 설치된 이후로 할아버지와 갈등이 깊어졌다고 입을 모아 말한다. 유독 아파트 정자에 집착하는 모습을 보였다는 할아버지는 취재 중에도 정자 주변을 계속해서 맴도는 모습을 보였다. 할머니도 세상을 떠나고, 자식들도 거의 방문하지 않아 외롭게 지내고 있는 할아버지에게 정자는 어떤 의미일까? 그리고 무기를 들고 다니는 것 또한
누군가 자신을 죽이려고 하기 때문에 스스로를 보호하기 위해서 들고 다니는 것뿐이라 주장하는 할아버지.

피해망상과 외로움 때문에 주민들과 점점 멀어진 할아버지는 어쩌면 아파트 내의 정자가 아니라, 정자에 앉아 서로의 안부를 물을 수 있는 친구가 필요했던 것은 아닐까?

“나쁜 사람은 절대 아니었어.”
“나는 자식 없는 사람인 줄 알았어.”
“(자식들이) 한 번도 안 왔어요.”
- 이웃 주민 인터뷰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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