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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능/시사/교양 순간포착 세상에 이런일이 1177회 다시보기 220426 1177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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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주변에서 일어나는 신기하고 놀랍고 재미있고 감동적인 이야기를 6mm 디지털카메라로 밀도 있게 취재, 독특한 구성과 내레이션으로 전달하는 프로그램

94세 흑발 할배 [경상북도 안동]
염색 값? 얼만지 몰라~ 축복 받은 흙수저(?)의 등장!
일일 할머니 자문단부터 피부과 전문의, 한의사까지 모두를 깜짝 놀라게 한 한 장의 사진. 사진 속 주인공은 빽빽한 흑발의 할아버지. 그런데 이 검은 머리카락이 염색이 아니라고? 94년째 '모태 흑발'을 유지 중인 박노택 할아버지가 오늘의 주인공!

이 고장 최고령이라는 할아버지. 하얗게 머리 센 동네 할아버지들도 주인공만 보면 깍듯하게 일동 경례! 하지만 새까만 뒤통수만 보면 입대 앞둔 청년이 따로 없다. 젊디 젊은 흑발 탓에 마을버스에 탔다가 경로석 양보를 강요받았던 배꼽 잡는 에피소드까지~ 오직 할아버지에게만 적용되는 '흑발불변의 법칙'에 가장 큰 피해자(?)는 4살 연하인 백발 아내라고.

부부가 함께 외출을 나가면 '누님' 소리 듣기 일쑤. 나란히 앉아 있으면 까맣고 하얀 바둑돌이 따로 없다. 머리 색깔만큼 성격도 정반대인 바둑돌 부부. 매사 천하태평인 할아버지 탓에 할머니는 늘 속 끓이지만, 아옹다옹 다투면서도 손 꼭 잡고 다니는 장수 커플. '검은 머리 파 뿌리' 될 때까지 해로하려면 아직도 한참 멀었다~ 한평생 머리 색깔 때문에 울고 웃는 할아버지의 이야기를 순간포착에서 만나보자.

뚱냥이 스핑크스 [서울특별시]
세상에 이런 뚱냥이가? 10kg가 넘는 거대 스핑크스의 등장!
날씬하고 기다란 팔다리에 주름진 피부가 매력적인 스핑크스 고양이. 그런데 살집 가득! 팽팽한 지방으로 있던 주름마저 쫙-핀 스핑크스가 나타났다? 몸무게만 10.2kg, 복부 둘레만 무려 61cm! 오늘의 주인공 초대형 뚱보 고양이, 와샤(3살, 수컷).

일반 스핑크스 고양이의 몇 배에 달하는 덩치를 갖고 있다 보니, 고양이 장난감 앞에서도 일어설 생각은커녕 그저 앞다리만 휘적거리고! 하루에 스무 시간 이상 잠자는 게 일상이라는데. 오로지 식사 시간 때만 눈을 뜬다는 녀석은 주방에서 부스럭 소리 하나만 들려도 득달같이 달려가 사료며 간식이며 줄 때까지 가족들을 못살게 군다는데.

거대 고양이가 된 지금과는 달리~ 과거, 체구가 작고 몸이 너무 약해 죽을 고비를 넘겼다는 와샤. 가족들의 지극정성 아래 겨우 건강해진 와샤는 어느 순간부터 걷잡을 수 없는 식탐의 소유‘묘’가 됐고 점점 그 덩치를 불려 갔다고! 건강한 묘생을 위한 특단 조치. 와샤의 생애 첫 다이어트 프로젝트는 과연 성공할 수 있을까? 순간포착에서 만나본다.

앤티크 시계 수집가 [충청남도 당진시]
30년간 앤티크 시계 1200점을 모은 남자! 박물관을 방불케 하는 그의 '보물' 아지트를 방문하다
남편의 '이것' 수집 때문에 집이 무너질 뻔했다는 제보를 듣고 한달음에 달려간 제작진. 부부가 운영한다는 카페에 들어서자마자 눈에 들어온 건 셀 수 없이 많은 시계들! 앤티크 시계와 30년째 동고동락하고 있다는 김중권(68) 씨가 바로 오늘의 주인공이다.

주인공이 30년간 모은 시계는 무려 1200점! 최소 100년에서 300년 된 앤틱 시계들이다. 건전지를 사용하는 전자식 시계가 아닌, 무게추나 태엽 등에서 동력을 얻는 기계식 시계만을 고집한다는데! 무려 300년째 정상 작동 중인 시계부터, 예술작품을 방불케 하는 1800년대 화려한 시계들. 그리고 산업혁명 당시 영국 근로자들의 출퇴근 관리를 위해 개발된 시간기록기와 아름다운 멜로디 기능을 더한 시계까지! 각양각색 시계들의 향연이 이어진다.

과거 건축, 인테리어 관련 일을 했던 중권 씨. 한쪽 벽을 여러 개의 시계로 장식한 인테리어를 보고 시계의 매력에 푹 빠져버렸단다. 이후 수집을 시작한 그는 시계가 하나둘 늘어날 때마다 잠을 못 이룰 만큼 큰 행복을 느꼈다고. 특히 IMF로 인해 힘들었던 시기에는 고장 난 시계를 수리하며 현실의 걱정 근심을 잠시나마 잊어버릴 수 있었단다. 이후 시계에 더 깊은 진심을 쏟아붓게 되었다는 중권 씨. 그에게 따뜻한 위로와 희망이 되어준 소중한 보물들을 순간포착에서 만나보자

할머니는 버스를 타고 [전라북도 익산시]
할머니가 30년간 버스를 탄 이유는?
특별한 승객이 있다는 제보! 무려 30여 년 동안 버스를 탔다는데~ 전주에서 삼례에 도착한 버스에서 김삼영(86세) 할머니를 만날 수 있었다. 수레에 몸을 지탱해 절뚝이는 걸음걸이가 매우 불편해 보이는데. 당신을 기다리고 있는 ‘누군가’를 만나기 위해 다시 버스에 몸을 싣는다는 할머니. 과연 누가 기다리고 있길래 할머니는 30년이 넘는 세월 버스를 타신걸까...

전주에서 삼례. 삼례에서 익산. 익산에서 작은 시골 마을까지. 버스를 3대 타고, 2시간이 넘게 이동해 도착한 곳에는 할머니를 기다리는 ‘사람’이 아니라, ‘개’가 있었다! 할머니가 오는 시간은 어찌 아는 건지 정류장에 떡~하니 앉아 있는 녀석들. 한 마리, 두 마리. 슬금슬금 모이더니 네 마리의 개들이 할머니의 느린 걸음에 맞춰 함께 걷기까지~ 그렇게 도착한 곳은 30년 전쯤 돌아가신 어머니가 살던 고향 집이라는데. 앉자마자 수레에서 꺼내는 건 녀석들의 밥. 할머니는 녀석들의 밥을 챙겨주기 위해 30여 년간 버스를 탄 것이다.

어머니가 살아생전 키우시던 개 한 마리. 그 아이가 집을 나가 낳은 새끼의 새끼까지. 할머니가 수십 년을 돌봤다는데. 할머니가 사는 전주 집은 좁아서 아이들을 데리고 올 수 없고. 젊은 시절부터 전주에서 살던 할머니가 쉽게 시골집으로 이사 올 수 없는 상황이었다고. 결국, 매일 같이 40km의 여정을 선택한 할머니. 심지어 3년 전, 오가는 길에 사고로 거동까지 불편해지셨지만, 당신만을 기다리는 녀석들 걱정에 오늘도 또 버스를 타신다는데...

하지만! 목줄로 묶어 놓지 않는 녀석들은 할머니가 없는 동안 차도를 넘나들며 위험천만한 순간도 있었고. 마을주민들의 불만도 알게 모르게 생겨나고 있단다. 이런 문제를 몸이 성치 않은 할머니 혼자서 해결하는 건 어려울 것 같은데. 할머니와 녀석들 모두가 행복할 방법이 있을까...? 30년간 쌓인 할머니와 개들의 이야기를 순간포착에서 만나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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